경상남도경남합천군
0
합천군, 안심가로등 추가 설치로 산책로 안전 강화
AI 요약합천군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2024년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합천천 산책로 1.5km 구간에 태양광 가로등 25본이 12월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합천천 산책로는 운동 편의시설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지만, 조명시설이 부족해 야간 활동이 어려웠다. 주민들의 가로등 설치 요구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의...

합천군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2024년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합천천 산책로 1.5km 구간에 태양광 가로등 25본이 12월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합천천 산책로는 운동 편의시설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지만, 조명시설이 부족해 야간 활동이 어려웠다. 주민들의 가로등 설치 요구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의 제안으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안심가로등을 통해 밝아진 산책로에서 많은 군민들이 안전한 여가생활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두무산 양수발전소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우선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한수원과 상생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