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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양수장 시설 개선사업 전액 국비 확보!
AI 요약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기후변화와 수질오염 사고로 인한 낙동강 수위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용 양수장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최초로 낙동강 수계 양수장 시설 개선에 필요한 113억 원 전액을 국비로 확보해 추진한다. 시설 개선사업은 청덕면의 외삼학, 중적포, 대부 양수장 3개소를 대상으로 11월 공사를 시작해 내년 5월 완공...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기후변화와 수질오염 사고로 인한 낙동강 수위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용 양수장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최초로 낙동강 수계 양수장 시설 개선에 필요한 113억 원 전액을 국비로 확보해 추진한다.
시설 개선사업은 청덕면의 외삼학, 중적포, 대부 양수장 3개소를 대상으로 11월 공사를 시작해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양수장 시설 개선은 낙동강 수위 저하 대비뿐 아니라 수질 오염 사고 시에도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시설 개선사업은 낙동강 수계의 안정적인 물 공급 확보와 기후변화 및 수질 문제 대비 능력 향상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액 국비 확보는 지역 농업 인프라 개선에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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