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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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시장 야시장, 시민 사랑에 힘입어 계속 발전
AI 요약용인특례시가 후원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제4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10월 11일 개장했다. 지난해 9월 첫 개장한 야시장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6월에 열린 세 번째 야시장을 방문한 이들의 숫자는 15만 명이 넘었으며, 이번 네 번째 야시장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야시장에는 먹거리, 프...

용인특례시가 후원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제4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10월 11일 개장했다.
지난해 9월 첫 개장한 야시장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6월에 열린 세 번째 야시장을 방문한 이들의 숫자는 15만 명이 넘었으며, 이번 네 번째 야시장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야시장에는 먹거리, 프리마켓, 주류, 푸드트럭 등 총 68개 팀이 참가해 다양한 볼거리, 살거리, 먹거리를 선보였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개장 첫날인 11일 저녁 행사장을 찾아 야시장 개장을 축하하고, 야시장 곳곳을 돌며 시민,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용인중앙시장과 야시장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 만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유서깊은 우리 용인중앙시장이 수도권에서 가장 훌륭한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시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축제 이튿날인 12일 토요일에는 '딩동댕 나도 가수다 본선' 무대가 열리고 색소폰 연주, EDM 파티 등이 열린다. 13일에도 가요 큰 잔치, 버스킹, EDM 파티 등의 공연이 마련됐다.
앞서 용인특례시는 경희대학교와 용인중앙시장이 함께 협력하는 '우리동네 1사-1시장' 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이 프로젝트는 대학생의 아이디어를 전통시장에 접목하고 시장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열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또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와 시비를 투입해 용인중앙시장을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특화 시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순환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큰 사랑을 받아 용인의 큰 축제로 자리잡은 것 같아 기쁘다"며 "더 좋은 즐길거리와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용인중앙시장과 야시장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 만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유서깊은 우리 용인중앙시장이 수도권에서 가장 훌륭한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시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축제 이튿날인 12일 토요일에는 '딩동댕 나도 가수다 본선' 무대가 열리고 색소폰 연주, EDM 파티 등이 열린다. 13일에도 가요 큰 잔치, 버스킹, EDM 파티 등의 공연이 마련됐다.
앞서 용인특례시는 경희대학교와 용인중앙시장이 함께 협력하는 '우리동네 1사-1시장' 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이 프로젝트는 대학생의 아이디어를 전통시장에 접목하고 시장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열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또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와 시비를 투입해 용인중앙시장을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특화 시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순환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큰 사랑을 받아 용인의 큰 축제로 자리잡은 것 같아 기쁘다"며 "더 좋은 즐길거리와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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