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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마비노기' 명곡, 재즈로 만난다
AI 요약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은 11월 2일(토) 오후 2시와 오후 7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마비노기 자라섬 재즈 빅밴드 LIVE>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넥슨 게임 '마비노기'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을 재즈 빅밴드 '더재즈앰배서더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은 11월 2일(토) 오후 2시와 오후 7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마비노기 자라섬 재즈 빅밴드 LIVE>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넥슨 게임 '마비노기'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을 재즈 빅밴드 '더재즈앰배서더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 '선택과 시작', '문 앞에 서다' 등의 대표적인 OST가 재즈로 편곡되어 선보인다.
무대 위 스크린에서는 '마비노기'의 영상이 연주와 함께 상영되어 관객들이 게임과 함께했던 추억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는 트럼페터 조정현을 중심으로 결성된 17인조 재즈 빅밴드 '더재즈앰배서더스오케스트라'가 맡았다.
강동문화재단 심우섭 대표이사는 "20년의 역사를 지닌 게임이라면, 게임이라는 장르를 넘어 한 시대 혹은 한 세대를 아우르는 하나의 아이콘"이라며, "앞으로도 시대와 장르를 뛰어넘는 다양한 공연들을 관객들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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