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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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공항소음피해지역 학생 262명에 총 4억원 장학금 지원
AI 요약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항공기 소음으로 학습권 침해를 겪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항소음피해지역 장학생' 262명을 모집하고, 총 4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일반 장학금:고등학생 83명, 대학생 150명 * **운동부 장학금:운동부 학생 29명 * **소음피해 가중지역 장학금:...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항공기 소음으로 학습권 침해를 겪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항소음피해지역 장학생' 262명을 모집하고, 총 4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일반 장학금:고등학생 83명, 대학생 150명
* **운동부 장학금:운동부 학생 29명
* **소음피해 가중지역 장학금:소음피해가 높은 지역 학생 29명일반 장학금
* 대상: 양천구 공항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소음영향도 57Lden 이상)에서 1년 이상 연속 거주한 고등학생 83명, 대학생 150명
* 선발 기준: 소음가중치를 반영한 공항소음피해지역 거주기간(95점)과 다자녀 가정(5점)
* 지급액: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200만원운동부 및 소음피해 가중지역 장학금
* 대상: 운동부 학생 29명, 소음피해 가중지역(66Lden 이상) 거주 학생 29명
* 선발 기준: 가정형편, 품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학교장 추천
* 지급액: 초·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신청 기간은 10월 25일까지이며,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양천구는 11월 중에 장학금 지급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공항소음피해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체감형 지원을 위해 장학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청 기간은 10월 25일까지이며,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양천구는 11월 중에 장학금 지급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공항소음피해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체감형 지원을 위해 장학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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