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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지하 전기차 화재 신속 제압해 인명·재산 사수
AI 요약전북자치도와 도 소방본부는 지난 9월 전주시 혁신도시내 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를 1시간 만에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지난 8월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를 계기로 전북자치도가 전기차 화재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한 결과로 나타났다. 또한, 행정부지사가 화재 현장을 방문해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사전 현장점검...

전북자치도와 도 소방본부는 지난 9월 전주시 혁신도시내 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를 1시간 만에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지난 8월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를 계기로 전북자치도가 전기차 화재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한 결과로 나타났다.
또한, 행정부지사가 화재 현장을 방문해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사전 현장점검활동이 신속한 대응에 기여했다.
화재 초기에 스프링클러설비 등 소방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해 인접 차량으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9월 '전기차 화재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지하 충전구역 화재안전시설 지원, 소방시설 점검 강화, 충전시설 옥외 설치 기준 마련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공동주택 지하 충전시설의 관리 실태를 지속 점검하고, 충전시간 미준수, 인화성 물건 적치 등을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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