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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년 연속 시설원예 우수지자체 전 분야 석권
AI 요약농림축산식품부의 시설원예분야 평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광역도 분야, 남원시가 시·군 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전 분야를 석권했다. 전북자치도는 광역도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농업의 명가'로 이름을 올렸다. 전북자치도의 우수한 성과는 스마트농업 확산, 온실가스 저감과 저탄소 농...

농림축산식품부의 시설원예분야 평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광역도 분야, 남원시가 시·군 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전 분야를 석권했다.
전북자치도는 광역도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농업의 명가'로 이름을 올렸다.
전북자치도의 우수한 성과는 스마트농업 확산, 온실가스 저감과 저탄소 농업 실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시설 지원 확대, 청년농의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혁신 정책들이 빛을 발한 결과다.
전북은 매년 약 2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년농과 연계한 스마트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남원시는 고랭지를 활용한 스마트팜 단지 구축과 현장 소통을 통해 농업인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데 성공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국비 인센티브를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으며, 스마트팜 농업인들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국비 인센티브를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으며, 스마트팜 농업인들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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