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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선사시대 예술의 흐름을 한눈에!
AI 요약강동구는 10월 8일부터 내년 6월까지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에서 첫 번째 특별전 '선사예술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선사시대 인류의 예술 변천사를 연대기별로 조명한다. 후기 구석기시대 유럽의 동굴벽화, 여인상, 동물조각상부터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의 다양한 예술품 120여 점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4부로 구성됐다. 1부는 선사예술의 기...

강동구는 10월 8일부터 내년 6월까지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에서 첫 번째 특별전 '선사예술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선사시대 인류의 예술 변천사를 연대기별로 조명한다. 후기 구석기시대 유럽의 동굴벽화, 여인상, 동물조각상부터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의 다양한 예술품 120여 점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4부로 구성됐다. 1부는 선사예술의 기원, 2부는 구석기 인류의 생각과 표현 방식, 3부는 유럽 후기 구석기시대 동굴벽화, 4부는 한반도 신석기인의 예술을 소개한다.
특히, 유럽의 선사시대 복원 전문가들이 구석기시대 동굴벽화와 여인상, 동물 조각상 등을 당시 방식으로 재현했다. 또한, 석장리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부산대학교박물관의 선사시대 대표 유물들도 함께 전시된다.
전시 해설은 SBS 최영아 아나운서가 제공하며, 관람객은 QR코드를 인식해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체험 구역에서는 '나만의 빗살무늬토기 만들기', '동굴벽화 반응형 체험 영상' 등을 운영한다.
10월 12~13일 열리는 '제29회 강동선사문화축제'에서는 전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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