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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연 지원 강화…'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사업 추진
AI 요약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연 환경 조성과 흡연 피해 감소를 위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금천구의 흡연율은 18.9%로 서울시 자치구 중 높은 수준이다. 이에 구는 학교, 단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금연 결심자를 대상으로 금연 상담사가 직접 방문해 상담하고 관리한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연 환경 조성과 흡연 피해 감소를 위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금천구의 흡연율은 18.9%로 서울시 자치구 중 높은 수준이다. 이에 구는 학교, 단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금연 결심자를 대상으로 금연 상담사가 직접 방문해 상담하고 관리한다. 6개월 동안 1:1 개인별 금연상담, 금연보조제 제공, 금연 행동 요법 교육 등을 제공한다.
최근 롯데이노베이트에서 실시한 금연클리닉 참여자의 금연 성공률은 71.4%로 나타났다.
금연클리닉 참여를 원하는 학교, 단체, 사업장은 금연 결심자 5인 이상을 모집해 금천구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금천구는 금연구역 지정 확대, 금연구역 점검, 청소년 대상 불법담배판매업소 계도 활동 등을 통해 금연율 저하와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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