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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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이동 건강버스 운영으로 건강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AI 요약서울 노원구가 의료접근성이 낮은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건강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0년 시작된 이동건강버스는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 전문가가 의료장비를 갖춘 버스를 타고 경로당, 아파트, 복지관 등을 방문해 통합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동건강버스는 신체계측, 혈압 검사, 혈액검사, 체성분 검사 등 기본검진과 골밀도, ...

서울 노원구가 의료접근성이 낮은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건강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0년 시작된 이동건강버스는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 전문가가 의료장비를 갖춘 버스를 타고 경로당, 아파트, 복지관 등을 방문해 통합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동건강버스는 신체계측, 혈압 검사, 혈액검사, 체성분 검사 등 기본검진과 골밀도, 맥파 검사, 족저압 및 보행측정 검사 등 특화 검진을 제공한다. 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의사가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 2023년에는 약 3,500명이 이동건강버스를 이용해 검진을 받았고, 올해 9월까지 2,923명이 이용했다.
노원구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4개의 보건지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동건강버스 운영으로 건강정책이 인정받아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을 6년 연속 수상하고 WHO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의 '인프라 구축 분야 건강도시상'을 수상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동건강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공공 보건의료가 책임질 수 있는 최대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에는 약 3,500명이 이동건강버스를 이용해 검진을 받았고, 올해 9월까지 2,923명이 이용했다.
노원구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4개의 보건지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동건강버스 운영으로 건강정책이 인정받아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을 6년 연속 수상하고 WHO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의 '인프라 구축 분야 건강도시상'을 수상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동건강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공공 보건의료가 책임질 수 있는 최대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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