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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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중증발달장애인 위한 '장애인온종일돌봄센터' 개소
AI 요약용인특례시는 중증발달장애인을 위한 '용인시 장애인온종일돌봄센터'를 1일 개소했다. 이 시설은 재가 중증발달장애인의 보호자가 급한 일로 장애인을 돌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돌봄, 숙식,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온종일돌봄센터가 장애인 복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따뜻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중증발달장애인을 위한 '용인시 장애인온종일돌봄센터'를 1일 개소했다.
이 시설은 재가 중증발달장애인의 보호자가 급한 일로 장애인을 돌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돌봄, 숙식,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온종일돌봄센터가 장애인 복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따뜻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에는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발달장애인 화가 이미경 작가는 이상일 시장의 얼굴을 그린 캐리커처를 선물했고, '해든솔'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들은 감사의 메시지를 적은 롤링페이퍼를 전달했다.
'온종일돌봄센터'는 처인구 백암면에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해든솔'에 마련됐으며, 수용 인원은 4명이다.
입소 유형은 긴급과 일반으로 나뉘며, 긴급 입소는 보호자의 입원이나 경조사 등의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청할 수 있다.
입소 비용은 1일 2만원으로 최대 30일까지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생계·의료급여수급자의 경우 입소 비용이 50% 감면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온종일돌봄센터가 장애인 복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따뜻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에는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발달장애인 화가 이미경 작가는 이상일 시장의 얼굴을 그린 캐리커처를 선물했고, '해든솔'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들은 감사의 메시지를 적은 롤링페이퍼를 전달했다.
'온종일돌봄센터'는 처인구 백암면에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해든솔'에 마련됐으며, 수용 인원은 4명이다.
입소 유형은 긴급과 일반으로 나뉘며, 긴급 입소는 보호자의 입원이나 경조사 등의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청할 수 있다.
입소 비용은 1일 2만원으로 최대 30일까지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생계·의료급여수급자의 경우 입소 비용이 50% 감면된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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