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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소방본부, 전국 최초 도민참여 재난ㆍ안전 미디어 제작단 발족
AI 요약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전국 최초로 도민이 참여하는 재난·안전 미디어 제작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제작단원은 미디어 관련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경기도민으로 선발됐으며,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지원해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단원들은 올 연말까지 '일상과 생활 속의 안전사고 및 재난ㆍ재해'를 주제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 경기도소방재난본...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전국 최초로 도민이 참여하는 재난·안전 미디어 제작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제작단원은 미디어 관련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경기도민으로 선발됐으며,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지원해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단원들은 올 연말까지 '일상과 생활 속의 안전사고 및 재난ㆍ재해'를 주제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딜라이브 TV 등 3개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디어제작단의 성공적인 출범과 도민의 생활 안전을 위해 전문지식 제공과 영상 제작에 필요한 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도민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소방안전 홍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소방안전정책에 대한 실질적인 소통과 공감을 위해 제작단을 발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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