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용산구
용산구, 공인중개사 연수(집합) 교육 개최
AI 요약서울 용산구가 지난 9월 24일 용산아트홀에서 관내 개업 및 소속 공인중개사 70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최신 정보와 전문지식을 제공하여 공인중개사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부동산 중개 실무, 부동산 세제 실무 등 공인중개사로서 꼭 알아야 할 핵심 주제로 구성...

서울 용산구가 지난 9월 24일 용산아트홀에서 관내 개업 및 소속 공인중개사 70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최신 정보와 전문지식을 제공하여 공인중개사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부동산 중개 실무, 부동산 세제 실무 등 공인중개사로서 꼭 알아야 할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부동산 중개 실무 강의에서는 부동산 관련 법령·제도의 최신 개정사항, 중개 대상별 특약 작성방법,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었다. 또한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부가가치세 등 세제 실무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용산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인중개사의 업무능력이 향상되면 구민에게 양질의 중개 서비스가 제공되어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에 앞서 용산구와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연수(집합) 교육은 공인중개사들이 중개 실무와 세법을 사례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는 자리"라며,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용산구에서 부동산 중개업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공인중개사들의 역량이 더욱 강화되어 투명하고 안전한 중개 거래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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