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시민의 날 기념 '2024 용인시민 페스타' 화려한 막 올려
AI 요약용인특례시민의 대축제 '2024 용인시민 페스타'가 28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제29회 용인시민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29일까지 진행된다. 행사에는 용인사이버과학축제, 용인청년페스티벌, 식품산업박람회, 용인먹거리페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28일에는 남자 높이뛰기 세계 정상급인 우상혁 선수의 팬 사인회가 열려 ...

용인특례시민의 대축제 '2024 용인시민 페스타'가 28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제29회 용인시민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29일까지 진행된다.
행사에는 용인사이버과학축제, 용인청년페스티벌, 식품산업박람회, 용인먹거리페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28일에는 남자 높이뛰기 세계 정상급인 우상혁 선수의 팬 사인회가 열려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 또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빌 그래벨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장이 용인시와 윌리엄슨 카운티의 자매결연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열린 '제29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시·도의원과 국회의원, 지역 내 각 기관과 단체 관계자들, 3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용인특례시의 인구 증가와 반도체 관련 투자에 따른 도시 발전 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10월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이라크와의 경기를 언급하며 시민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기념식에는 윌리엄슨 카운티 대표단과 용인의 자매도시인 전라남도 광양시 관계자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축하공연에는 가수 유리상자, 김연숙, 테이 등이 참여했다. 이 시장은 자매도시 관계자들과 환영 만찬을 갖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조했다.
'2024 용인시민 페스타'는 29일에도 계속되며, 용인사이버과학축제, 용인청년페스티벌, 용인먹거리페스타 등의 행사가 열린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용인특례시의 인구 증가와 반도체 관련 투자에 따른 도시 발전 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10월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이라크와의 경기를 언급하며 시민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기념식에는 윌리엄슨 카운티 대표단과 용인의 자매도시인 전라남도 광양시 관계자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축하공연에는 가수 유리상자, 김연숙, 테이 등이 참여했다. 이 시장은 자매도시 관계자들과 환영 만찬을 갖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조했다.
'2024 용인시민 페스타'는 29일에도 계속되며, 용인사이버과학축제, 용인청년페스티벌, 용인먹거리페스타 등의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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