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성군
'2024 달성 100대 피아노' 성황리 종료
AI 요약달성문화재단이 주관한 "2024 달성 100대 피아노"가 지난 28일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 축제는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나루터에 피아노가 유입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지역 대표 문화 콘텐츠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매력 100선(로컬100)'에 선정됐다. 축제에서는 예술감독 김정원, 피아노 신박듀오(신미정,...

달성문화재단이 주관한 "2024 달성 100대 피아노"가 지난 28일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 축제는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나루터에 피아노가 유입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지역 대표 문화 콘텐츠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매력 100선(로컬100)'에 선정됐다.
축제에서는 예술감독 김정원, 피아노 신박듀오(신미정, 박상욱), 피아니스트 최이삭, 100인의 피아니스트, 달성피아노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펼쳤다. 또한 뉴에이지 거장 유키 구라모토,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가수 박정현 등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미디어 아티스트 금민정의 연출 영상이 가을밤 분위기와 어우러져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장은 "내실 있고 다채로운 공연과 100대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이 관객들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기억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달성만의 특별한 문화 콘텐츠로 누구에게나 호혜로운 문화도시 달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장은 "내실 있고 다채로운 공연과 100대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이 관객들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기억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달성만의 특별한 문화 콘텐츠로 누구에게나 호혜로운 문화도시 달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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