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 회암사지서 문화기술 콘텐츠 체험전시 '오르빛 회암사:Re' 개최
AI 요약양주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27일까지 양주 회암사지에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기술 콘텐츠 체험전시 '오르빛 회암사:R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회암사지에서 열리며, 문화기술과 역사 유산을 결합한 첨단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전시는 '오르빛 회암사:Re - 다시 찾은 치유의 시공간'이라는 주...

양주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27일까지 양주 회암사지에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기술 콘텐츠 체험전시 '오르빛 회암사:R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회암사지에서 열리며, 문화기술과 역사 유산을 결합한 첨단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전시는 '오르빛 회암사:Re - 다시 찾은 치유의 시공간'이라는 주제로, 관객들이 일상을 벗어나 치유의 시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는 박물관 광장에서부터 유적까지 넓은 공간에 걸쳐 연출되며, 조명연출, 대형 미디어 구체, 향기 테라피, 라이팅볼 등 다양한 경험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회암사지 사리탑에 프로젝션 맵핑 영상을 상영해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선사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회암사에서 친견할 수 있는 부처님 진신사리와 함께 관람하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양주 회암사지의 가을밤을 환하게 비춰 역사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는 10월 2일 저녁 6시 30분 점등 행사로 개막하여 27일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네이버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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