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양천구
양천구, 첫 번째 구 대표축제 연다... 27일 ‘제1회 양천가족 거리축제’
AI 요약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0월 27일 신정네거리역 일대 신월로 왕복6차선 거리 600m 구간을 전면 교통통제하고 전세대가 공감하고 화합할 수 있는 구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제1회 양천가족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 주제는 “모두가 즐거운 세대공감 한마당”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대별 세대공감 존 구성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0월 27일 신정네거리역 일대 신월로 왕복6차선 거리 600m 구간을 전면 교통통제하고 전세대가 공감하고 화합할 수 있는 구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제1회 양천가족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 주제는 “모두가 즐거운 세대공감 한마당”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대별 세대공감 존 구성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테마존은 양천 만남의 광장, 양천 북페스티벌, 젊음의 거리, 70·80 문화체험 거리, 50·60 문화체험 거리, 먹거리존, 전통 예술제, 구민 노래자랑 등이며 다양한 세대별 체험 활동과 볼거리, 먹거리 공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축제 프로그램 중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되는 거리퍼레이드(20팀), 초크아트 퍼포먼스(20팀), 먹거리존(20개소 내외), 노래자랑에 참여할 구민은 양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구민들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가는 양천구민만의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문화축제가 될 것이다”며 “축제를 계기로 양천 공동체가 가족이라는 큰 틀 안에서 전 구민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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