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홍성군
홍성군, '쌈지주차장'으로 원도심 심폐소생술 '성공'
AI 요약홍성군이 민선 8기 출범 후 쌈지주차장 확충을 통해 원도심의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 군은 현재 고암리 공영주차장(48면), 오관8리 공영주차장(33면)을 개방했으며, 명동상가 공영주차장(210면), 홍성읍 오관리 공영주차장(190면) 등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구)부흥마...

홍성군이 민선 8기 출범 후 쌈지주차장 확충을 통해 원도심의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
군은 현재 고암리 공영주차장(48면), 오관8리 공영주차장(33면)을 개방했으며, 명동상가 공영주차장(210면), 홍성읍 오관리 공영주차장(190면) 등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구)부흥마트 주변 유휴부지 쌈지주차장(4면), 우체국 뒤편 주택가 쌈지주차장(6면), 옥암리 공영주차장(30면) 등 총 84면의 주차공간을 올해 11월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광 건설교통과장은 "쌈지주차장 확충과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도심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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