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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소년 문화의집 이용자 2만 명 돌파
AI 요약충주시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누적 이용자 수가 2만 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 문화의집은 청소년 전용 시설로, 다양한 놀이와 문화 공간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연령대별로 세분화하고 지역 행사와 협력하는 등의 성공 요인이 작용했다. 하반기에는 상설 프로그램 11개와 특별 프로그램 9개, 지...

충주시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누적 이용자 수가 2만 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 문화의집은 청소년 전용 시설로, 다양한 놀이와 문화 공간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연령대별로 세분화하고 지역 행사와 협력하는 등의 성공 요인이 작용했다.
하반기에는 상설 프로그램 11개와 특별 프로그램 9개, 지역연계 사업 8개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고 창의적 활동을 보장하는 공간"이라며 "청소년들의 마루지(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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