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군, 외국인 근로자 숙소 지원 사업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앞장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522433" align="alignnone" width="771"] 월야면 문화로 603-4번지(월야면 월야리 소재)[/caption] 전남 함평군이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숙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권역별 4개소에 24억 원을 투자해 숙소를 건립하고 있다. 현재 월야권역 숙소는 24...

[caption id="attachment_522433" align="alignnone" width="771"]
월야면 문화로 603-4번지(월야면 월야리 소재)[/caption]
전남 함평군이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숙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권역별 4개소에 24억 원을 투자해 숙소를 건립하고 있다.
현재 월야권역 숙소는 24명 수용 규모로 만실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손불권역 숙소는 올해 6월 준공을 마쳤다. 엄다·함평권역 숙소는 올해 말 준공 예정이다.
신축된 숙소는 냉난방 시설, 개별 화장실, 주방 등 쾌적한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안정적인 근무에 기여하고 있다.
함평군은 결혼이민자 친척 초청 및 8개국 12개 지자체와 MOU를 체결하여 농촌 인력 수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163농가에 55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 및 지원하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 지원 사업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더불어 농촌의 활력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월야면 문화로 603-4번지(월야면 월야리 소재)[/caption]
전남 함평군이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숙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권역별 4개소에 24억 원을 투자해 숙소를 건립하고 있다.
현재 월야권역 숙소는 24명 수용 규모로 만실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손불권역 숙소는 올해 6월 준공을 마쳤다. 엄다·함평권역 숙소는 올해 말 준공 예정이다.
신축된 숙소는 냉난방 시설, 개별 화장실, 주방 등 쾌적한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안정적인 근무에 기여하고 있다.
함평군은 결혼이민자 친척 초청 및 8개국 12개 지자체와 MOU를 체결하여 농촌 인력 수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163농가에 55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 및 지원하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 지원 사업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더불어 농촌의 활력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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