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진주시
0
진주시,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 개최…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방안 논의
AI 요약진주시는 지난 11일 시청에서 '2024년 진주시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및 공인중개사의 교육 등 부동산 중개업 육성을 위해 구성됐다. 위원회에서는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현황, 현장 단속 결과,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 실시 계획 등을 보고하고 논의했다. 현재 진주시 관내 중개업 종사자는 1251명으로...

진주시는 지난 11일 시청에서 '2024년 진주시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및 공인중개사의 교육 등 부동산 중개업 육성을 위해 구성됐다. 위원회에서는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현황, 현장 단속 결과,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 실시 계획 등을 보고하고 논의했다.
현재 진주시 관내 중개업 종사자는 1251명으로, 개업공인중개사 780명, 소속 공인중개사 102명, 중개보조원 369명이 활동 중이다. 올해 진주시는 현장 단속을 통해 2건을 고발하고 6건에 대해 8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한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주요 개정법령·실무사례, 최근 관내 아파트 분양권 불법 전매 등 자체 부동산거래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하반기에는 모범 부동산 중개업자에 대한 시장표창을 실시하고, 관내 개업공인중개사무소 8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강조하고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을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2025년 상반기에는 무자격자, 중개보조원 등의 불법 중개행위 방지를 목적으로 시 홈페이지를 통해 중개업 종사자 개인정보 확인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의 재산보호라는 공인중개사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공인중개사의 책임과 신뢰 등을 강조하는 역량강화 방안이 필요하다"며 "지역경제의 부흥과 품격 높은 제3의 기적을 향한 변화의 시작에 자문위원의 능력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의 재산보호라는 공인중개사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공인중개사의 책임과 신뢰 등을 강조하는 역량강화 방안이 필요하다"며 "지역경제의 부흥과 품격 높은 제3의 기적을 향한 변화의 시작에 자문위원의 능력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