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50플러스센터 회원 수 4만 명 돌파, 중장년 교육 열기 활활
AI 요약서울시 강동구에서 운영하는 강동50플러스센터의 누적 회원 수가 개관 3년 만에 4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구직영인 강동50플러스센터가 '서울런4050'과 연계한 경력개발 및 인생 설계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한 결과다. 강동50플러스센터는 교육과정의 연령대를 40대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 점,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해 ...

서울시 강동구에서 운영하는 강동50플러스센터의 누적 회원 수가 개관 3년 만에 4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구직영인 강동50플러스센터가 '서울런4050'과 연계한 경력개발 및 인생 설계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한 결과다.
강동50플러스센터는 교육과정의 연령대를 40대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 점,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해 원스톱 컨설팅을 지원한 점, 중장년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 점 등이 회원 수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강동구 교육지원과장 김희는 "강동50플러스센터의 인기로 회원 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중장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직업 안정성과 노후 준비를 돕고 '빛나는 인생 후반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는 '인생설계'와 '4050직업전환교육'으로 프로그램 과정을 구분해 이용자의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센터를 통해 중장년의 사회·경제 활동 기회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강동구 교육지원과장 김희는 "강동50플러스센터의 인기로 회원 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중장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직업 안정성과 노후 준비를 돕고 '빛나는 인생 후반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는 '인생설계'와 '4050직업전환교육'으로 프로그램 과정을 구분해 이용자의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센터를 통해 중장년의 사회·경제 활동 기회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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