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금천구
금천패션영화제 대상에 '뜨끈한 뜨개질' 선정
AI 요약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제4회 금천패션영화제'의 대상작으로 '뜨끈한 뜨개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과 마리오·까르뜨니트공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패션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은 영화제 본선 진출작 40편을 비롯해 특별 초청작 등 총 57편이 상영됐다. 'GCFFF 대상'은 '오지현' 감독의 '...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제4회 금천패션영화제'의 대상작으로 '뜨끈한 뜨개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과 마리오·까르뜨니트공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패션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은 영화제 본선 진출작 40편을 비롯해 특별 초청작 등 총 57편이 상영됐다.
'GCFFF 대상'은 '오지현' 감독의 '뜨끈한 뜨개질'이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만남과 헤어짐, 재결합을 뜨개질로 설득하는 내용으로, 독특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배우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리오아울렛 심사위원특별상'은 '옷장 속 사람들'(감독 정다희)'에게 돌아갔다. 옷장 안의 셔츠와 바지가 사람이 되어 거리로 나서는 모습을 육체가 없는 의상으로 표현해 놀라운 완성도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올해는 패션, 트렌드, 스타일 등 공모 부문별 대상도 뽑아 패션영화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패션에 대한 더욱 다양한 시선이 담긴 영화를 발굴했다.
'패션대상'은 '새옷(감독 문은정)', '트렌드대상'은 '미희처럼(감독 오소은)', '스타일 대상'은 '줍줍(감독 양다운)'이 수상했다.
관객 투표로 선정된 '관객상'은 '만덕이(감독 이민규)', 시민심사단 심사로 선정된 '시민심사단 특별상'은 '뜨끈한 뜨개질(감독 오지현)'이 수상했다.
이번 영화제는 G밸리 60주년을 기념해 복고의상 패션쇼, '레트로 게임' 장터, 거리 행진, 벼룩시장, 인공지능(AI) 관련 영화 학술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올해는 패션, 트렌드, 스타일 등 공모 부문별 대상도 뽑아 패션영화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패션에 대한 더욱 다양한 시선이 담긴 영화를 발굴했다.
'패션대상'은 '새옷(감독 문은정)', '트렌드대상'은 '미희처럼(감독 오소은)', '스타일 대상'은 '줍줍(감독 양다운)'이 수상했다.
관객 투표로 선정된 '관객상'은 '만덕이(감독 이민규)', 시민심사단 심사로 선정된 '시민심사단 특별상'은 '뜨끈한 뜨개질(감독 오지현)'이 수상했다.
이번 영화제는 G밸리 60주년을 기념해 복고의상 패션쇼, '레트로 게임' 장터, 거리 행진, 벼룩시장, 인공지능(AI) 관련 영화 학술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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