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추석 연휴 응급환자 대비 비상진료체계 구축
AI 요약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4일~18일 추석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 보건소 비상진료반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실과 연계한다. 보건소 비상진료반은 15일, 17일, 18일 9시~18시 운영하며, 14일과 16일은 자택대기조를 운영한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은 주간에는 보건소 상황실,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4일~18일 추석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
보건소 비상진료반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실과 연계한다.
보건소 비상진료반은 15일, 17일, 18일 9시~18시 운영하며, 14일과 16일은 자택대기조를 운영한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은 주간에는 보건소 상황실, 야간에는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운영한다.
지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 총 735개소와 연계해 경증 환자를 안내한다.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의 응급진료를 위해 1차 의료기관 6개소가 문을 연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추석 연휴 동안 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했다"며 "진료 공백 없는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해 구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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