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민운동장, 새단장 마치고 9월부터 개방
AI 요약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민운동장의 노후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9월부터 재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에는 예산 총 18억원이 투입됐다. 주요 정비사항은 인조 잔디 전면 재정비, 점수전광판 교체, 운동장 내 스탠드 전면 보수, 운동장과 산책로 정비(트랙 재포장 포함), 방범셔터 교체, 건물 외벽 도색 등이다. 특히 노후 보도 등으로 불편했...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민운동장의 노후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9월부터 재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에는 예산 총 18억원이 투입됐다. 주요 정비사항은 인조 잔디 전면 재정비, 점수전광판 교체, 운동장 내 스탠드 전면 보수, 운동장과 산책로 정비(트랙 재포장 포함), 방범셔터 교체, 건물 외벽 도색 등이다.
특히 노후 보도 등으로 불편했던 구민운동장 진입로의 보도를 새로 깔고 출입문도 새롭게 정비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새단장을 마친 강북구민운동장이 생활체육 저변 확산에 기여하고, 구민 건강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강북구 체육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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