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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간적인 도시! 전주
AI 요약전북 전주시가 그늘막 쉼터(아트차일)를 설치하는 등 사람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시는 각종 시설과 정책의 계획 단계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사람을 중심에 두는 가장 인간적인 도시를 펼치고 있다. 사람을 중심으로 한 시설의 경우 시는 최근 보행자들이 신호를 기다리는 횡단보도에서 내리쬐는 ...

전북 전주시가 그늘막 쉼터(아트차일)를 설치하는 등 사람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시는 각종 시설과 정책의 계획 단계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사람을 중심에 두는 가장 인간적인 도시를 펼치고 있다.
사람을 중심으로 한 시설의 경우 시는 최근 보행자들이 신호를 기다리는 횡단보도에서 내리쬐는 햇빛과 아스팔트 위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 쉼터를 조성했다. 때 이른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 쉼터는 현재 오거리광장과 충경로사거리, 풍남문 등 총 11곳에 설치돼 있다.
또한, 겨울철 추위에 떨며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도록 시내버스 승강장에 탄소발열의자를 설치했다. 지난 2014년 일용근로자를 위한 쉼터(다가동 이씨간장집 옆 버스정류장)를 시작으로 설치되고 있는 탄소발열의자는 현재 69곳의 승강장에 80개에 달한다.
전북대 구정문에서 덕진공원 중심의 연못 인근까지 500m 구간에는 휠체어 이용자 등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도 조성 중이다. 이 길에는 높낮이 없는 보행환경이 조성되고, 점자안내판, 난간손잡이, 유도블록, 숲과 어우러진 쉼터 등 편의시설물도 들어선다. 시가 추진하는 공사 현장 곳곳에는 공사를 알리는 단순한 알림판이 아니라, 시민들의 이해와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감성적인 글귀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있으며, 시민들의 민원을 끝까지 동행하며 해결해주는 ‘끝까지 민원 동행’을 시청과 양구청에 설치·운영하는 등 친절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사람 중심의 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자동차보다 사람이 우선인 도로 구축을 위해 사람을 배려하고, 아름다운 보도조성, 자전거로 좋은 도로 등 도로관리 12개 원칙을 수립해 적용하고 있다.
사람을 향한 정책의 경우 우선, 민선 6기 첫 결재 사업으로 약자 우선, 사람 중심의 복지도시 실현의 의지가 집약돼 있는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을 꼽을 수 있다. 365일 매일 새벽 배달되는 도시락 덕분에 현재 280명의 아이들이 아침밥을 거르지 않게 됐고, 시민들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시는 또 빚 때문에 가정이 무너지고 빈곤의 대물림되지 않도록 서민들의 부실채권을 사들여 무상 소각해 빛을 탕감해 주는 금융복지를 펼치고 있다. 빈곤은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지켜주는 울타리가 되어주겠다는 것이다. 지난해 12월 시민 46명의 부실채권을 소각한 이후 후원금이 줄을 잇고 있다. 동시에, 시는 금융복지상담소를 설치해 채무관리·조정상담, 법원서류 대행 등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전주의 미래를 짊어질 아동과 청소년에게 도서를 지원하는 ‘지혜의 반찬’을 추진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후원하는 ‘딸에게 보내는 엄마의 마음 사업’ 등 사람 중심의 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사람의 가치가 가장 중심이 되는 도시, 사람 냄새 나는 도시는 시민들이 꿈꾸는 미래와 다르지 않다” 면서 “가장 미래도시는 가장 인간적인 도시다. 사람을 위한 시정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겨울철 추위에 떨며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도록 시내버스 승강장에 탄소발열의자를 설치했다. 지난 2014년 일용근로자를 위한 쉼터(다가동 이씨간장집 옆 버스정류장)를 시작으로 설치되고 있는 탄소발열의자는 현재 69곳의 승강장에 80개에 달한다.
전북대 구정문에서 덕진공원 중심의 연못 인근까지 500m 구간에는 휠체어 이용자 등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도 조성 중이다. 이 길에는 높낮이 없는 보행환경이 조성되고, 점자안내판, 난간손잡이, 유도블록, 숲과 어우러진 쉼터 등 편의시설물도 들어선다. 시가 추진하는 공사 현장 곳곳에는 공사를 알리는 단순한 알림판이 아니라, 시민들의 이해와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감성적인 글귀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있으며, 시민들의 민원을 끝까지 동행하며 해결해주는 ‘끝까지 민원 동행’을 시청과 양구청에 설치·운영하는 등 친절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사람 중심의 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자동차보다 사람이 우선인 도로 구축을 위해 사람을 배려하고, 아름다운 보도조성, 자전거로 좋은 도로 등 도로관리 12개 원칙을 수립해 적용하고 있다.
사람을 향한 정책의 경우 우선, 민선 6기 첫 결재 사업으로 약자 우선, 사람 중심의 복지도시 실현의 의지가 집약돼 있는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을 꼽을 수 있다. 365일 매일 새벽 배달되는 도시락 덕분에 현재 280명의 아이들이 아침밥을 거르지 않게 됐고, 시민들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시는 또 빚 때문에 가정이 무너지고 빈곤의 대물림되지 않도록 서민들의 부실채권을 사들여 무상 소각해 빛을 탕감해 주는 금융복지를 펼치고 있다. 빈곤은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지켜주는 울타리가 되어주겠다는 것이다. 지난해 12월 시민 46명의 부실채권을 소각한 이후 후원금이 줄을 잇고 있다. 동시에, 시는 금융복지상담소를 설치해 채무관리·조정상담, 법원서류 대행 등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전주의 미래를 짊어질 아동과 청소년에게 도서를 지원하는 ‘지혜의 반찬’을 추진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후원하는 ‘딸에게 보내는 엄마의 마음 사업’ 등 사람 중심의 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사람의 가치가 가장 중심이 되는 도시, 사람 냄새 나는 도시는 시민들이 꿈꾸는 미래와 다르지 않다” 면서 “가장 미래도시는 가장 인간적인 도시다. 사람을 위한 시정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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