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서구
강서구,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우뚝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512795" align="alignnone" width="1000"]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박대우 강서구 부구청장(오른쪽)[/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지난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4)'에서 ...

[caption id="attachment_512795" align="alignnone" width="1000"]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박대우 강서구 부구청장(오른쪽)[/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지난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4)'에서 스마트도시의 위상을 알렸다.
구는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언론인협회·국회 디지털 경제3.0 포럼 공동명의상 지자체 부문을 수상했다.
구는 2022년 강서 맞춤형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교통, 안전, 환경, 복지 등 각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강서형 스마트도시를 조성해왔다.
특히 '강서 디지털 둘레길 사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유무선 네트워크 등 ICT를 공원에 접목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우장산 근린공원 전역에 광케이블 자가망과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어디서든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서울시의 '2022 지역정보화 최우수 과제', 행정안전부의 '지역 디지털 서비스 10대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구는 미세먼지, 폭염, 한파로부터 안전한 강서형 스마트 버스정류장 쉼터 8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통안전 스마트폴 설치를 추진하는 등 주민 편의성을 높이는 스마트도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스마트도시 활성화를 위해 다함께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IT 기반의 '디지털 기술력'을 활용해 주민 모두가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박대우 강서구 부구청장(오른쪽)[/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지난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4)'에서 스마트도시의 위상을 알렸다.
구는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언론인협회·국회 디지털 경제3.0 포럼 공동명의상 지자체 부문을 수상했다.
구는 2022년 강서 맞춤형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교통, 안전, 환경, 복지 등 각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강서형 스마트도시를 조성해왔다.
특히 '강서 디지털 둘레길 사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유무선 네트워크 등 ICT를 공원에 접목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우장산 근린공원 전역에 광케이블 자가망과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어디서든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서울시의 '2022 지역정보화 최우수 과제', 행정안전부의 '지역 디지털 서비스 10대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구는 미세먼지, 폭염, 한파로부터 안전한 강서형 스마트 버스정류장 쉼터 8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통안전 스마트폴 설치를 추진하는 등 주민 편의성을 높이는 스마트도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스마트도시 활성화를 위해 다함께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IT 기반의 '디지털 기술력'을 활용해 주민 모두가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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