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명륜동, '우리동네 집수리 사랑의 맥가이버 사업' 진행
AI 요약부산 동래구 명륜동(동장 성영신)은 지난 8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용옥) 공모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세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우리동네 집수리, 사랑의 맥가이버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문열)와 지난 7월부터 집수리 지원 대상 저소득 세대를 발굴하여 저소득가구 1세대의 장판 및 led등 교체와 경로당 1...

부산 동래구 명륜동(동장 성영신)은 지난 8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용옥) 공모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세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우리동네 집수리, 사랑의 맥가이버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문열)와 지난 7월부터 집수리 지원 대상 저소득 세대를 발굴하여 저소득가구 1세대의 장판 및 led등 교체와 경로당 1개소의 양변기 및 센서등을 교체했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저소득가구 1세대의 싱크대 및 선반을 교체하여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용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과 조문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벽과 천장에 생긴 곰팡이를 비롯하여 노후한 가구들로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성영신 명륜동장은 “여전히 우리 도움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취약한 세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집수리뿐만 아니라 1인 가구 돌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용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과 조문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벽과 천장에 생긴 곰팡이를 비롯하여 노후한 가구들로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성영신 명륜동장은 “여전히 우리 도움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취약한 세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집수리뿐만 아니라 1인 가구 돌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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