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서구
강서구, SNS 서포터즈 출범…주민 소식 전달 강화
AI 요약서울 강서구가 지역 소식을 전달하는 '제3기 강서 SNS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구는 9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주민 SNS 홍보단을 구성했다. SNS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돌봄, 복지, 문화, 교육, 청년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을 신속히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선발된 서포터즈 15명은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주...

서울 강서구가 지역 소식을 전달하는 '제3기 강서 SNS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구는 9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주민 SNS 홍보단을 구성했다.
SNS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돌봄, 복지, 문화, 교육, 청년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을 신속히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선발된 서포터즈 15명은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주민들로, 다자녀 부모, 마케터,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들은 2년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매체를 통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구정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주민 지원 정책부터 축제와 행사, 지역 곳곳의 숨은 명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구정소식이 주민들에게 널리 전달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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