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중랑구

중랑서울장미축제, 303만 명 방문객 유치하며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중랑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2024 중랑서울장미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조민구 중랑문화재단 이사장, 김덕구 중랑문화재단 대표,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축제는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성 강조, 지역경제 활성화, 장미 문화 발전을 추진했다. 또한 '안전한 축제'...

중랑서울장미축제, 303만 명 방문객 유치하며 성황리 마무리
중랑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2024 중랑서울장미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조민구 중랑문화재단 이사장, 김덕구 중랑문화재단 대표,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축제는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성 강조, 지역경제 활성화, 장미 문화 발전을 추진했다. 또한 '안전한 축제', '깨끗한 축제', '친절한 축제'를 전략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그 결과, 전년 대비 40만 명 이상 증가한 303만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7,323명의 구민과 383개 단체가 참여했다. 직접경제효과는 243억 원에 달했다. 축제 평가 결과, 중랑구민 참여도, 지역경제 활성화, 체계적 운영 관리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프로그램 강화 등 개선 과제에 대해서는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랑문화재단은 향후 축제의 역사성 강화, 장미 프로그램 강화, 친환경 프로그램 강화 등을 추진 방향으로 발표했다. 조민구 중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중랑구민과 관계기관의 협력 덕분에 축제가 성공했다"며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표창 수상자들이 축제를 만들어냈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중랑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