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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립충주박물관 착공식 개최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491665" align="alignnone" width="771"] 국립충주박물관 건립예상[/caption] 충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탄금공원 메인무대에서 국립충주박물관 착공식을 개최한다. 국립충주박물관은 2026년까지 총 사업비 446억 원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으로, 상설·기획전시실, 유물 수장고,...

[caption id="attachment_491665" align="alignnone" width="771"]
국립충주박물관 건립예상[/caption]
충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탄금공원 메인무대에서 국립충주박물관 착공식을 개최한다.
국립충주박물관은 2026년까지 총 사업비 446억 원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으로, 상설·기획전시실, 유물 수장고, 어린이박물관, 교육실, 카페테리아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종배 국회의원은 "국립충주박물관이 세계적인 박물관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국립충주박물관이 중원문화의 새로운 거점이자 전시·교육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박물관 건립을 위해 수목 이식·지장물 철거 등 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가을에는 탄금공원과 박물관 부지를 연결하는 2차선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립충주박물관 건립예상[/caption]
충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탄금공원 메인무대에서 국립충주박물관 착공식을 개최한다.
국립충주박물관은 2026년까지 총 사업비 446억 원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으로, 상설·기획전시실, 유물 수장고, 어린이박물관, 교육실, 카페테리아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종배 국회의원은 "국립충주박물관이 세계적인 박물관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국립충주박물관이 중원문화의 새로운 거점이자 전시·교육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박물관 건립을 위해 수목 이식·지장물 철거 등 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가을에는 탄금공원과 박물관 부지를 연결하는 2차선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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