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진천군, 기업지원으로 탄탄한 경영환경 조성
AI 요약진천군이 지역 기업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기업 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진천군에는 현재 산업‧농공단지 293개, 개별입지 1,002개 등 총 1,295개의 등록공장이 조업 중이다. 군은 우량기업 유치와 기업의 성공적인 정착 및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 지원 시책으로는 제조물책임(PL)‧수출 보험료, 수출물류비, 홍...

진천군이 지역 기업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기업 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진천군에는 현재 산업‧농공단지 293개, 개별입지 1,002개 등 총 1,295개의 등록공장이 조업 중이다. 군은 우량기업 유치와 기업의 성공적인 정착 및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 지원 시책으로는 제조물책임(PL)‧수출 보험료, 수출물류비, 홍보영상 제작 지원 등이 있다. 또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을 지원해 기업의 공장 신·증설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농공단지 정주 여건 개선사업 공모를 통해 입주기업 근로자 대상 주거·교통·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과 출퇴근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과 시군 경쟁력 강화산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능형 반도체와 가정식 간편 대체식품 등 특화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현장 소통반 운영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글로벌리더스 아카데미를 통해 기업 최고경영자와 임원에게 경영 및 지도력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단순하게 투자 유치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진천에 둥지를 트는 기업이 원활하게 정착하고 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이 진천군의 평생 동반자라는 마음으로 행‧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단순하게 투자 유치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진천에 둥지를 트는 기업이 원활하게 정착하고 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이 진천군의 평생 동반자라는 마음으로 행‧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