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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어린이 물놀이장, 올해 더 '핫'한 호응
AI 요약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의 어린이 물놀이장이 연일 북적북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31일 개장한 물놀이장은 올해 5개소로 확대되었고, 운영 기간을 일주일 연장했다. 또한, 생존수영 강습, 매직쇼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에어컨 쉼터 등 휴게공간을 대폭 확충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관계자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의 어린이 물놀이장이 연일 북적북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31일 개장한 물놀이장은 올해 5개소로 확대되었고, 운영 기간을 일주일 연장했다. 또한, 생존수영 강습, 매직쇼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에어컨 쉼터 등 휴게공간을 대폭 확충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물놀이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점검과 주민 불편사항을 살폈다.
이용객은 작년을 훌쩍 넘어서 2만 명을 돌파했다. 한 부모는 "올해는 무더위가 더 심해졌음에도 편안하게 아이들과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남은 기간도 안전한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구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는 25일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 공원녹지과(042-251-47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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