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썸머페스티벌, 열대야 날리는 ‘록의 향연’
AI 요약아산시(시장 박경귀)는 17일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3회 록 페스티벌(록 페스티벌)' 2일 차 공연을 진행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 록 밴드 거북선밴드·고재규밴드와 아디오스 오디오·나상현씨밴드·로맨틱펀치·카더가든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거북선밴드와 고재규밴드는 축제 분위기를 예열했고, 아디오스 오디오는 ...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17일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3회 록 페스티벌(록 페스티벌)' 2일 차 공연을 진행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 록 밴드 거북선밴드·고재규밴드와 아디오스 오디오·나상현씨밴드·로맨틱펀치·카더가든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거북선밴드와 고재규밴드는 축제 분위기를 예열했고, 아디오스 오디오는 감성적인 록 사운드를 선보였다. 나상현씨밴드는 젊은 감성을 담은 곡으로 호응을 얻었고, 로맨틱펀치는 펑키한 리듬과 에너지로 축제장을 들썩이게 했다.
마지막 공연을 펼친 카더가든은 감수성 충만한 곡으로 관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시는 모든 장르의 예술축제를 개최하며 최고의 아티스트가 모이고 있다"며 "고품격 문화예술도시로 나아가는 아산을 찾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록 페스티벌은 '2024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페스티벌'의 축제 속 축제 형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김창완밴드·체리필터·마이앤트메리·더 보울스·레드브릭스·다커스밴드 등이 공연을 펼친다.
거북선밴드와 고재규밴드는 축제 분위기를 예열했고, 아디오스 오디오는 감성적인 록 사운드를 선보였다. 나상현씨밴드는 젊은 감성을 담은 곡으로 호응을 얻었고, 로맨틱펀치는 펑키한 리듬과 에너지로 축제장을 들썩이게 했다.
마지막 공연을 펼친 카더가든은 감수성 충만한 곡으로 관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시는 모든 장르의 예술축제를 개최하며 최고의 아티스트가 모이고 있다"며 "고품격 문화예술도시로 나아가는 아산을 찾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록 페스티벌은 '2024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페스티벌'의 축제 속 축제 형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김창완밴드·체리필터·마이앤트메리·더 보울스·레드브릭스·다커스밴드 등이 공연을 펼친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