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도양 복합문화센터 내년 상반기 개관 목표로 추진
AI 요약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도양읍 봉암리에 조성 중인 도양 복합문화센터가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연면적 2,961㎡ 규모의 도양 복합문화센터는 키즈카페, 수영장, 다양한 교육시설 등을 갖춘 주민 생활 밀착형 복합시설로, 주민들에게 힐링과 문화생활의 새로운 터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곳은 원래 2018년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도양읍 봉암리에 조성 중인 도양 복합문화센터가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연면적 2,961㎡ 규모의 도양 복합문화센터는 키즈카페, 수영장, 다양한 교육시설 등을 갖춘 주민 생활 밀착형 복합시설로, 주민들에게 힐링과 문화생활의 새로운 터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곳은 원래 2018년에 힐링 해수탕 건립사업으로 추진되었으나, 건설사 부도로 인해 사업이 중단되었고, 건축 중이던 건물이 방치되어 지역의 애물단지로 남았다.
그러나 고흥군은 2022년부터 해수탕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재검토하고, 주민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최선의 대안을 모색해왔다. 그 결과, 도양 복합문화센터로 사업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시행사를 선정하여 공사를 재개하였다.
도양 복합문화센터가 개관되면 도양읍과 금산면 등 남부권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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