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시, 동네상권발전소 발대식 개최...광한루원 주변 상권 활성화 첫걸음
AI 요약2024년 8월 14일 남원 화인당에서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발대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따뜻한소통협동조합이 주관했다. 동네상권발전소는 정부의 대표 정책으로, 민간전문가가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지자체·상인·주민 등이 지역 현안문제 해결 및 상권 발전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

2024년 8월 14일 남원 화인당에서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발대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따뜻한소통협동조합이 주관했다.
동네상권발전소는 정부의 대표 정책으로, 민간전문가가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지자체·상인·주민 등이 지역 현안문제 해결 및 상권 발전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13곳의 예비상권이 선정되어 2024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남원시의 동네상권발전소 사업은 광한루원 주변의 문화축제-관광명소 연계를 통해 사람과 문화를 잇는 상권을 조성하고, 임대인과 임차인 간 상생·공존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동네상권 거버넌스 구축, 로컬아카이빙 및 로컬크리에이터 발굴·육성, 동네상권 전략수립(5개년), 리빙랩, 상인대학 운영 등이 있다.
발대식에는 소상공인진흥공단, 남원시, 남원시의회 및 유관기관 단체장과 상인, 주민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소멸 위기 상황에서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새로운 사회 트렌드를 접목하여 지역 상권을 창의적으로 기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발대식에는 소상공인진흥공단, 남원시, 남원시의회 및 유관기관 단체장과 상인, 주민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소멸 위기 상황에서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새로운 사회 트렌드를 접목하여 지역 상권을 창의적으로 기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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