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진천군, 충북 군 최초 성인 군립교향악단 창단
AI 요약충청북도 진천군이 충북 군 단위 도시 최초로 성인으로 구성된 공립 교향악단을 창단했다. 진천군은 지난 7월 바이올렛, 비올라 등 10개 분야에 대한 단원을 공개 모집해 실기 평가와 면접을 거쳐 16명을 최종 합격자로 선정했다. 생거진천 군립교향악단은 관내 축제나 행사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공연을 가까이 접하지 못했던 소외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연주를 선보...

충청북도 진천군이 충북 군 단위 도시 최초로 성인으로 구성된 공립 교향악단을 창단했다.
진천군은 지난 7월 바이올렛, 비올라 등 10개 분야에 대한 단원을 공개 모집해 실기 평가와 면접을 거쳐 16명을 최종 합격자로 선정했다.
생거진천 군립교향악단은 관내 축제나 행사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공연을 가까이 접하지 못했던 소외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연주를 선보일 계획이다.
강수형 지휘자는 "군립교향악단이 첫걸음을 떼어 서투르고 넘어질 수도 있지만,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군민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교향악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군립교향악단의 창단은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이정표이며, 군민에게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선사하고 군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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