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 군립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AI 요약진안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립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자연휴양림 계획 개요, 실시 설계, 사업비 분석, 건축설계 개요 등이 보고되고 질의 토론이 이어졌다. 진안군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군립 자연휴양림은 부귀면 황금리에 조성될 예정이며,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방문자센터, 야영장 등의 휴...

진안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립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자연휴양림 계획 개요, 실시 설계, 사업비 분석, 건축설계 개요 등이 보고되고 질의 토론이 이어졌다.
진안군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군립 자연휴양림은 부귀면 황금리에 조성될 예정이며,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방문자센터, 야영장 등의 휴양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에 자연휴양림 조성계획 승인 신청을 한 상태이며, 승인이 완료되면 조성 사업에 착수해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 벨트가 형성되어 지역주민은 물론 전북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산림휴양 쉼터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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