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군
태안군, 정부예산 확보 위한 '발품행정' 돌입
AI 요약태안군이 가세로 군수를 필두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발품행정에 나섰다. 가세로 군수는 지난 13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가 군수는 만리포니아 해양레저 안전교육센터 건립, 태안 해양안전 드론센터 조성, 태안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등 주요 사업 3건에 대한 하반기 특별교부세 교부...

태안군이 가세로 군수를 필두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발품행정에 나섰다. 가세로 군수는 지난 13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가 군수는 만리포니아 해양레저 안전교육센터 건립, 태안 해양안전 드론센터 조성, 태안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등 주요 사업 3건에 대한 하반기 특별교부세 교부를 비롯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개·보수비, 근흥면 냉금지구 배수개선 사업비 등 총 142억 5천만 원의 국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다.
또한,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를 지키기 위한 동·서 격렬비열도 사유지 매입을 환경부에 건의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를 찾아 태안화력 폐지에 대응한 대체에너지 산업 조성의 필요성을 알렸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국회와 정부를 수시로 찾아 적극적인 논의와 협의를 통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국회와 정부를 수시로 찾아 적극적인 논의와 협의를 통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