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KTX공주역 활성화 위해 논산·부여와 손잡다
AI 요약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3일 KTX공주역 활성화를 위해 논산시, 부여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지자체는 공주역 이용 활성화와 교통수요 확대를 연계한 상생발전을 통해 충남 남부권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세종시 신도심과 공주·논산·부여 등 인근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세종~KTX공주역~탄천 연결도로' 통과를 함께 기원했...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3일 KTX공주역 활성화를 위해 논산시, 부여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지자체는 공주역 이용 활성화와 교통수요 확대를 연계한 상생발전을 통해 충남 남부권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세종시 신도심과 공주·논산·부여 등 인근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세종~KTX공주역~탄천 연결도로' 통과를 함께 기원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KTX공주역에서 세종시까지 이동 거리가 32.9㎞에서 25.3㎞로 줄어들고, 이동 시간도 40분에서 25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공주역 이용 활성화를 위해 3개 지자체는 교통망 개선과 산업기반시설 구축 등 지자체간 공동경제권 형성을 위한 주요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공주역 이용 활성화를 위해 3개 지자체는 교통망 개선과 산업기반시설 구축 등 지자체간 공동경제권 형성을 위한 주요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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