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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국·광역도 최초 사례로 지역소멸에 맞서다

AI 요약민선 8기 고창군정이 전국 지자체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국내 최초, 전국 최초, 전북도 최초 등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하며 지역 소멸에 직면한 농촌 지자체의 새로운 생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국내 최초’ 세계의 보물 7개 보유 고창군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보물 7개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도시가 됐다. 고인돌유적지 세계문...

고창군, 전국·광역도 최초 사례로 지역소멸에 맞서다
민선 8기 고창군정이 전국 지자체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국내 최초, 전국 최초, 전북도 최초 등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하며 지역 소멸에 직면한 농촌 지자체의 새로운 생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국내 최초’ 세계의 보물 7개 보유 고창군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보물 7개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도시가 됐다. 고인돌유적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시작으로 판소리의 인류무형유산 등재,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인류무형유산 농악 등재, 고창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고창·부안 서해안권 세계지질공원 인증, 무장포고문 등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까지 성공시켰다. ‘전국 최초’ 농촌인력 인건비 조례·농업근로자 기숙사 고창군은 전국 최초로 ‘고창군 농촌인력 적정 인건비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시행 중이다. 내·외국인 가리지 않고 적정 인건비를 제시했다. 또한 농업 근로자 기숙사도 완성됐다. 전북자치도 최초 ‘삼성전자 고창스마트 허브단지’유치 삼성전자가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 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첨단 물류 센터를 건립한다. 전북자치도 최초 ‘국립고창치유의숲’ 운영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고창치유의숲은 산림치유자원을 활용하여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국립 치유의 숲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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