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구로구
구로구, 중국 통주구 청소년 대표단 초청 교류 재개
AI 요약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자매도시인 중국 북경시 통주구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했다. 코로나로 중단된 청소년 문화교류가 4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통주구 청소년 대표단 15명(청소년 12명, 인솔자 3명)이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구로구를 방문한다. 대표단은 청소년 문화의 집 견학, 지역 학생들과 요리 및 목공 체험, 놀이 활동 등 한‧중 청소년 프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자매도시인 중국 북경시 통주구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했다.
코로나로 중단된 청소년 문화교류가 4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통주구 청소년 대표단 15명(청소년 12명, 인솔자 3명)이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구로구를 방문한다.
대표단은 청소년 문화의 집 견학, 지역 학생들과 요리 및 목공 체험, 놀이 활동 등 한‧중 청소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고척스카이돔 탐방, 경복궁 견학, 한복 체험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한다.
환영식에서 문헌일 구청장은 "청소년 교류가 재개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로구는 지난 6월 통주구를 방문해 청소년 문화교류 활동 재개를 논의했고, 올해부터 격년제로 교류를 재개하기로 했다. 2025년에는 구로구 청소년 대표단이 통주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환영식에서 문헌일 구청장은 "청소년 교류가 재개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로구는 지난 6월 통주구를 방문해 청소년 문화교류 활동 재개를 논의했고, 올해부터 격년제로 교류를 재개하기로 했다. 2025년에는 구로구 청소년 대표단이 통주구를 방문할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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