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주군, 언양 무동 자연재위험개선지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I 요약울산시 울주군은 12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언양 무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방지하고 주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2027년까지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210억원을 들여 침수 위험 면적 1만2천497㎡에 고지배수로, 유수지...

울산시 울주군은 12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언양 무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방지하고 주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2027년까지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210억원을 들여 침수 위험 면적 1만2천497㎡에 고지배수로, 유수지 및 배수펌프장을 설치한다.
김석명 부군수는 "무동마을 주민들이 비만 오면 마을이 침수되는 피해를 더 이상 입지 않도록 계획단계부터 철저하게 준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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