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도, 제3차 국비확보 전략회의 개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내년도 정부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제3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 따라 기획재정부 심의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남은 2주간 최대의 효율을 내기 위한 전략을 가다듬었다. 논의된 주요 사업으로는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강원특별자치도는 내년도 정부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제3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 따라 기획재정부 심의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남은 2주간 최대의 효율을 내기 위한 전략을 가다듬었다.
논의된 주요 사업으로는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노인성 질환 조기진단 및 예방솔루션 개발, 디지털헬스 데이터 활용 촉진 산업환경 조성 등의 미래산업을 비롯하여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고용위기지역 지정, 제2경춘국도, 제천~삼척 고속도로 건설 등의 SOC 사업이 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해당 사업이 국가를 위해 필요하다는 논리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진태 지사는 정부예산안 발표 후 지역구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의 원동력이 될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예산안은 8월 말까지 최종 확정된 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9월 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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