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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당뇨 초기 진단자 대상 '당뇨 집중관리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서울 송파구가 당뇨 초기 진단자를 대상으로 '당뇨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8월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당뇨병 진단을 받은 지 5년 이내로 혈당 조절이 되지 않는 초기 당뇨병 환자(당화혈색소 6.5% 또는 공복혈당 126mg/dl 이상)를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총 8주 과정으로, 당뇨 이론교육, 운동(홈트, 근력운동), 당뇨 도시락 체험, 식사...

서울 송파구가 당뇨 초기 진단자를 대상으로 '당뇨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8월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당뇨병 진단을 받은 지 5년 이내로 혈당 조절이 되지 않는 초기 당뇨병 환자(당화혈색소 6.5% 또는 공복혈당 126mg/dl 이상)를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총 8주 과정으로, 당뇨 이론교육, 운동(홈트, 근력운동), 당뇨 도시락 체험, 식사 일기 작성과 상담, 당뇨 발 관리 실습 등이 포함된다.
참가자에게는 연속혈당측정기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전후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구민들이 올바른 당뇨 자가관리 능력을 키우도록 적극 돕겠다"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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