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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대한간학회, C형간염 치료율 향상 위해 협력
AI 요약전북자치도와 대한간학회가 C형간염 치료율을 높이기 위한 업무 협력 관계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전북자치도와 대한간학회는 C형간염 교육을 통한 지역 주민 인식 향상, 조기 발견 및 치료 안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부터 2024년 6월말까지 전북 지역에서 C형간염을 진단받은 환자 320여명의 치료 실태를 파악하고 미치료자에...

전북자치도와 대한간학회가 C형간염 치료율을 높이기 위한 업무 협력 관계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전북자치도와 대한간학회는 C형간염 교육을 통한 지역 주민 인식 향상, 조기 발견 및 치료 안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부터 2024년 6월말까지 전북 지역에서 C형간염을 진단받은 환자 320여명의 치료 실태를 파악하고 미치료자에 대한 치료를 독려할 계획이다.
대한간학회 권영오 회장은 "C형간염은 진행이 느리지만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이행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북자치도 최병관 행정부지사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환자 개인은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도록 적극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대한간학회 권영오 회장은 "C형간염은 진행이 느리지만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이행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북자치도 최병관 행정부지사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환자 개인은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도록 적극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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