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문화재단, 클래식 숲(Wald)으로의 초대
AI 요약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은 8월 7일 오전 11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클래식 입문형 공연인 마티네 콘서트 <낭만드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명성있는 오케스트라에서 활동 중인 젊은 연주자들이 창단한 발트 앙상블(Wald Ensemble)이 이끈다. 진행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맡았다. 연주 프로그램은 레스피기, 카를로비치,...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은 8월 7일 오전 11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클래식 입문형 공연인 마티네 콘서트 <낭만드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명성있는 오케스트라에서 활동 중인 젊은 연주자들이 창단한 발트 앙상블(Wald Ensemble)이 이끈다. 진행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맡았다.
연주 프로그램은 레스피기, 카를로비치, 야냐체크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동문화재단 심우섭 대표이사는 "발트 앙상블이 전해 주는 낭만의 소리를 통해 관객들이 깊은 감동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티네 콘서트 <낭만드림>은 매 짝수달 첫 번째 수요일 오전 11시에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 및 대극장에서 열린다.
마티네 콘서트 <낭만드림>은 매 짝수달 첫 번째 수요일 오전 11시에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 및 대극장에서 열린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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