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 건천읍,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인구 급증
AI 요약경주시(시장 주낙영)은 경주역이 위치한 건천읍 화천리 일원에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 아파트(945세대) 입주가 시작되면서 건천읍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7월말 기준 인구는 9,150명으로 전월 대비 350명이 증가했으며, 입주민 중 타 시군 전입자는 57명이다. 젊은 세대가 많아 인구 자연증가율 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황훈 ...

경주시(시장 주낙영)은 경주역이 위치한 건천읍 화천리 일원에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 아파트(945세대) 입주가 시작되면서 건천읍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7월말 기준 인구는 9,150명으로 전월 대비 350명이 증가했으며, 입주민 중 타 시군 전입자는 57명이다. 젊은 세대가 많아 인구 자연증가율 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황훈 건천읍장은 새롭게 입주하는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데시앙 아파트 총 945세대 중 현재 25%가 입주되었으며, 내년 상반기 중 반도 유보라 등 3개 업체에서 준공되면 2,501세대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인구는 1만 5천명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국토부 공모사업인 '신경주 역세권 해오름 플랫폼시티 투자선도지구' 사업이 2031년까지 준공되면 지역 성장 견인과 경제·생활거점 도시로서의 변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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