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천시
부천시, 폭염 대응 긴급 대책회의 실시…‘피해 예방 최소화’
AI 요약부천시는 지난 2일 송재환 부시장 주재로 안전담당관 등 6개 부서가 참석한 긴급 점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 집중관리, 야외노동자 안전관리,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정전 취약 시설물 관리, 폭염 행동요령 홍보 등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부천시는 지난달 24일부터 폭염 특보가 지속되고 있어, 11개 부서가 ...

부천시는 지난 2일 송재환 부시장 주재로 안전담당관 등 6개 부서가 참석한 긴급 점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 집중관리, 야외노동자 안전관리,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정전 취약 시설물 관리, 폭염 행동요령 홍보 등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부천시는 지난달 24일부터 폭염 특보가 지속되고 있어, 11개 부서가 협업하는 '폭염대비 합동전담팀(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노숙인 현장보호반을 구성해 취약구간 순찰 및 예방물품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무더위쉼터 확대운영, 살수차 가동 확대, 취약분야 예찰활동 강화, 폭염행동요령 홍보 다양화 등 폭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재환 부시장은 "현재 폭염 특보가 유지되고 있고,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이 예상된다"면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폭염 예방 3대 요소인 '그늘, 물 섭취, 휴식'을 적극 알리고, 취약계층 중점관리 및 현장 예찰 등 폭염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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