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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올 가을 ‘G-페스타 광주’ 개최...10개 기관 협약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466645" align="alignnone" width="771"]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0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가을 이벤트 통합브랜드 “G-페스타 광주” 공동추진 협약식에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aption]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

[caption id="attachment_466645" align="alignnone" width="771"]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0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가을 이벤트 통합브랜드 “G-페스타 광주” 공동추진 협약식에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aption]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조선대학교, 동구·서구·광산구 등 자치구, (재)광주비엔날레, 광주관광공사, 광주문화재단,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9개 기관과 ‘G-페스타 광주’ 공동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페스타 광주’는 광주에서 매년 9~10월 열리는 예술·맛 축제와 행사, 마이스(MICE)를 한데 아우르는 가을 이벤트 통합브랜드다.
마이스(MICE) :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 등의 영문 앞 글자를 딴 말로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주축으로 한 유망 산업을 뜻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G-페스타 광주’의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 통합브랜딩 및 홍보마케팅 지원, 행사 간 연계콘텐츠 개발, 관광상품운영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노력,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등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18개의 다양한 행사가 22일간 열리는 ‘G-페스타 광주’는 축제의 계절인 가을에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이자 예술여행도시, 맛의 도시 광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관광객 체류시간을 확대해 다양한 광주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관광객이 광주만의 매력을 충분히 만끽하고 돌아가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개최 시간과 장소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G-페스타 광주’는 ‘예술’ 콘셉트의 시즌1 ‘조이풀(Joyful) 광주’와 ‘맛’ 콘셉트의 시즌2 ‘테이스티(Tasty) 광주’로 나눠 열린다.
시즌1 ‘조이풀(Joyful) 광주’는 9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광주비엔날레(광주비엔날레재단), 광주 에이스페어(광주관광공사), 광주사운드파크페스티벌(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프린지페스티벌(광주문화재단), 아시아문학페스티벌(국립아시아문화전당), 조선대학교 총장배 e스포츠대회(조선대학교),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광주 동구) 등 12개 행사가 열린다.
시즌2 ‘테이스티(Tasty) 광주’는 10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 광주식품대전(광주관광공사), 광주김치축제(광주시), 광주 송정 남도맛 페스티벌(광주 광산구), 광주서창억새축제(광주 서구) 등 6개 행사가 펼쳐진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오늘 협약은 ‘G-페스타 광주’라는 하나의 ‘연결 지음’으로 축제와 축제를 연결해 시민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 마련했다”며 “‘G-페스타 광주’를 통해 우리 광주의 축제가 더욱 풍성해지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0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가을 이벤트 통합브랜드 “G-페스타 광주” 공동추진 협약식에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aption]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조선대학교, 동구·서구·광산구 등 자치구, (재)광주비엔날레, 광주관광공사, 광주문화재단,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9개 기관과 ‘G-페스타 광주’ 공동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페스타 광주’는 광주에서 매년 9~10월 열리는 예술·맛 축제와 행사, 마이스(MICE)를 한데 아우르는 가을 이벤트 통합브랜드다.
마이스(MICE) :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 등의 영문 앞 글자를 딴 말로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주축으로 한 유망 산업을 뜻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G-페스타 광주’의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 통합브랜딩 및 홍보마케팅 지원, 행사 간 연계콘텐츠 개발, 관광상품운영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노력,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등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18개의 다양한 행사가 22일간 열리는 ‘G-페스타 광주’는 축제의 계절인 가을에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이자 예술여행도시, 맛의 도시 광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관광객 체류시간을 확대해 다양한 광주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관광객이 광주만의 매력을 충분히 만끽하고 돌아가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개최 시간과 장소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G-페스타 광주’는 ‘예술’ 콘셉트의 시즌1 ‘조이풀(Joyful) 광주’와 ‘맛’ 콘셉트의 시즌2 ‘테이스티(Tasty) 광주’로 나눠 열린다.
시즌1 ‘조이풀(Joyful) 광주’는 9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광주비엔날레(광주비엔날레재단), 광주 에이스페어(광주관광공사), 광주사운드파크페스티벌(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프린지페스티벌(광주문화재단), 아시아문학페스티벌(국립아시아문화전당), 조선대학교 총장배 e스포츠대회(조선대학교),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광주 동구) 등 12개 행사가 열린다.
시즌2 ‘테이스티(Tasty) 광주’는 10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 광주식품대전(광주관광공사), 광주김치축제(광주시), 광주 송정 남도맛 페스티벌(광주 광산구), 광주서창억새축제(광주 서구) 등 6개 행사가 펼쳐진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오늘 협약은 ‘G-페스타 광주’라는 하나의 ‘연결 지음’으로 축제와 축제를 연결해 시민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 마련했다”며 “‘G-페스타 광주’를 통해 우리 광주의 축제가 더욱 풍성해지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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